본문 바로가기
한도와 날짜
SHORTAGE / 08

카드깡한도가 모자란 달 다시 잡기

합쳐도 숫자가 안 차는 달이 있습니다. 금액을 낮출지 날짜를 옮길지 고릅니다.

  • 01필요한 금액을 낮춰 오늘 끝내는 길.
  • 02회복되는 28일로 날짜를 옮기는 길.
  • 03두 달에 나눠 올리는 길.
  • 04선결제로 숫자를 미리 늘리는 길.
카드깡한도가 모자란 달에 카드 두 장의 남은 금액과 달력을 놓고 날짜를 다시 잡는 모습

카드깡한도란 어디까지 쓸 수 있는 금액인가요

카드깡한도란 은행에서 새로 빌리는 돈이 아니라 카드사가 이미 열어 둔 이용 가능 금액을 말합니다. 총 한도 500만 원 가운데 이미 긁은 금액과 자동이체 예정분을 뺀 320만 원이 그 숫자입니다. 그 안에서 200만 원을 승인하면 5분 안팎에 170만 원이 통장에 들어옵니다.

카드깡한도가 모자란 달, 네 갈림길

합쳐도 숫자가 모자랄 때 오늘 고를 수 있는 길을 하나씩 봅니다.

01모자란 달이란

모자란 달이란 카드 두 장의 남은 금액을 합쳐도 필요한 승인액에 못 미치는 달을 말합니다.

이번 달에 큰 결제가 몰렸거나 이월 잔액이 남아 있으면 자주 생깁니다. 총 한도가 커도 물린 몫이 많으면 그렇습니다.

02첫째, 필요한 금액을 낮추기

170만 원이 필요했는데 두 장을 합쳐 120만 원까지만 된다면 오늘은 102만 원을 받고 나머지는 뒤로 미룹니다.

당장 나가야 하는 돈이 얼마인지 먼저 세어 보시면 낮출 수 있는 폭이 나옵니다. 어림으로 말씀하셔도 셈은 그대로 됩니다.

03둘째, 회복되는 날로 옮기기

결제일 27일이 며칠 안 남았다면 28일까지 기다리는 쪽이 낫습니다. 올린 만큼이 도로 늘어납니다.

며칠까지 기다릴 수 있는지 말씀해 주시면 그날 돌아올 금액을 미리 셈해 적어 드립니다. 이번 달 이용 내역 합계만 있으면 됩니다.

04셋째, 두 달에 나눠 올리기

이번 달에 120만 원, 회복된 다음 달에 80만 원처럼 나누면 카드값도 두 달로 갈려 가볍습니다.

두 번 진행이라 차감 몫도 두 번 셉니다. 급하지 않은 몫이 얼마인지 갈라 보시면 정해집니다.

05넷째, 선결제로 미리 늘리기

결제 계좌에 여유가 있으면 앱에서 선결제로 카드값을 미리 갚아 숫자를 하루 안에 늘릴 수 있습니다.

다만 갚을 돈이 있어야 하는 길이라 모두에게 맞지는 않습니다. 통장 사정을 보고 고르시면 됩니다.

06한도 상향은 오늘 답이 아닙니다

상향 심사는 며칠이 걸리고 결과가 그날 나오지 않습니다. 오늘 필요한 금액에는 닿지 않습니다.

다음 달을 보고 따로 넣어 두시면 됩니다. 그동안은 위 네 길 가운데 하나로 오늘 몫을 맞춥니다.

07먼저 챙길 것

여러 장을 급하게 돌려 가며 승인 화면에서 멈추기를 되풀이하면 카드사 확인 문자가 늘어납니다.

먼저 장별 숫자를 적어 놓고 어느 장에 얼마가 서는지 정한 뒤에 올리시면 한 번에 끝납니다.

08모자란 달 정리

금액을 낮추거나, 28일로 옮기거나, 두 달로 나누거나, 선결제로 늘리는 네 길 가운데 고릅니다.

다음머니는 장별 남은 금액과 필요한 날짜만 들어도 어느 길이 맞는지 답해 드립니다. 이어서 카드깡한도를 봅니다.

한도가 모자란 달을 두고 자주 받는 물음

숫자가 안 차는 날 실제로 들어온 물음입니다.

두 장을 합쳐도 모자라면 오늘은 못 하나요

되는 만큼은 됩니다. 합쳐 120만 원이 선다면 오늘 102만 원을 받고 나머지는 회복되는 28일로 미룹니다. 당장 나가야 하는 돈이 얼마인지 알려 주시면 오늘 몫과 다음 몫을 갈라 드립니다. 오늘 전부를 맞추지 못해도 절반은 먼저 쥐실 수 있습니다. 필요한 금액과 날짜를 함께 말씀해 주세요.

며칠만 기다리면 되는지 미리 알 수 있나요

결제일을 보면 나옵니다. 27일 결제 카드면 28일에 이번 달 올린 금액만큼이 돌아옵니다. 이번 달 이용 내역 합계를 알려 주시면 그날 얼마가 될지 미리 셈해 적어 드립니다. 그 숫자를 보고 기다릴지 오늘 할지 정하시면 됩니다. 두 장이면 결제일이 빠른 쪽부터 봅니다.

두 달에 나누면 차감 몫이 더 드나요

두 번으로 셉니다. 이번 달 120만 원, 다음 달 80만 원처럼 나누면 각 승인액을 기준으로 따로 셉니다. 한 번에 200만 원을 올리는 쪽이 셈은 가볍습니다. 다만 카드값이 두 달로 갈려 한 달 부담은 줄어듭니다. 어느 쪽이 편하신지 말씀해 주시면 두 셈을 나란히 적어 드립니다.

선결제는 얼마부터 되나요

일부만도 됩니다. 앱의 선결제 화면에서 이번 달 청구 금액 가운데 일부를 골라 미리 갚을 수 있습니다. 갚은 만큼 이용 가능 금액이 하루 안에 돌아옵니다. 결제 계좌에 여유가 있을 때 쓰는 길입니다. 지금 통장에 얼마가 있는지 보시고 알려 주시면 얼마를 갚을지 같이 정합니다.

한도 상향을 넣으면 오늘 안에 나오나요

그날 나오지 않습니다. 심사에 며칠이 걸리고 결과가 문자로 따로 옵니다. 오늘 필요한 금액에는 닿지 못하니 다른 길로 오늘 몫을 맞춥니다. 상향은 다음 달을 보고 따로 넣어 두시면 됩니다. 지금 필요한 금액과 언제까지인지 알려 주시면 오늘 할 수 있는 선을 잡아 드립니다.

여러 장을 계속 시도해 봐도 되나요

미리 정하고 올리는 편이 낫습니다. 승인 화면에서 멈추기를 되풀이하면 카드사 확인 문자가 늘어나 시간이 갑니다. 장별 남은 금액을 먼저 적어 놓고 어느 장에 얼마가 설지 정한 뒤에 올리시면 한 번에 끝납니다. 오픈뱅킹 화면 한 장이면 장별 숫자가 다 보입니다. 그 화면을 보내 주세요.

이월 잔액을 갚으면 얼마나 늘어나나요

갚은 만큼 늘어납니다. 이월된 80만 원을 갚으면 그 금액이 이용 가능 금액으로 돌아옵니다. 다만 이월 잔액은 매달 이자 몫이 붙어 있어 갚을 금액이 조금 큽니다. 앱의 결제 방식 화면에 갚아야 할 금액이 적혀 있습니다. 그 숫자를 알려 주시면 갚은 뒤 돌아올 금액을 셈해 드립니다.

다른 사람 카드를 빌려 쓰면 되나요

명의가 갈려 되지 않습니다. 카드와 통장이 모두 본인 명의여야 진행됩니다. 가족이나 지인 카드는 남은 금액이 있어도 쓰지 못합니다. 본인 명의 카드가 더 있는지 앱에서 보시는 편이 빠릅니다. 잊고 계신 카드가 나오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카드 목록을 한 번 훑어 보세요.

체크카드 잔액으로 채울 수 있나요

채워지지 않습니다. 체크카드는 통장 잔액이 그대로 한도라 승인 한도라는 숫자가 없습니다. 여기서 쓰는 숫자는 신용카드의 이용 가능 금액뿐입니다. 신용카드가 한 장뿐이면 그 장의 회복 날짜를 보고 잡습니다. 가지고 계신 카드가 어떤 카드인지 한 줄로 알려 주세요.

이번 달만 모자란 건지 어떻게 아나요

이용 내역을 보면 나옵니다. 이번 달에만 큰 결제가 몰렸다면 다음 달에는 넉넉해집니다. 반대로 이월 잔액이 매달 남아 있으면 다음 달도 비슷합니다. 앱의 지난 석 달 이용 내역을 훑어 보시면 흐름이 보입니다. 이월 잔액이 있는지만 알려 주셔도 어느 쪽인지 짚어 드립니다.

모자란 달에도 상담은 되나요

언제든 됩니다. 숫자가 안 차는 달이어도 오늘 할 수 있는 선과 며칠 뒤 돌아올 금액을 적어 드립니다. 그 문자만 가지고 계셔도 다음 결제일에 바로 진행하실 수 있습니다. 장별 남은 금액과 결제일을 알려 주세요. 필요한 날짜까지 말씀하시면 언제가 좋을지 같이 정합니다.

길을 고른 뒤에는 무엇을 보나요

전체를 한 장에 모은 문서입니다. 조회 화면부터 분할 상한까지 여덟 단계를 카드깡한도에서 다시 훑어 보시면 됩니다. 어느 단계에서 걸렸는지 짚기 쉬워집니다. 다음머니는 장별 숫자와 날짜만 들어도 오늘 할 수 있는 선을 답해 드립니다. 문자로 남겨 주셔도 괜찮습니다.

장별 남은 금액과 필요한 날짜를 알려 주세요

오늘 할 수 있는 선과 며칠 뒤 돌아올 금액을 문자로 적어 드립니다. 다음머니가 네 길 가운데 맞는 쪽을 골라 드립니다.

전화상담
010-2817-5574 →
문자상담
010-2817-5574 →